기상캐스터는 왜 남자는 안? 못하는건가요?

뉴스 막바지떄 일기예보 안내를하는데 그걸 기상캐스터가 합니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기상캐스터는 전부 여자더라구요. 기상캐스터는 왜 남자는 안? 못하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자가 못하는 건 아니고 실제로 남자가 기상 캐스터를 한 사례도 있기는 합니다. 빈도가 낮을 뿐이지만요. 아무래도 고정관념이나 관습적으로 여성이 많이 기상 캐스터로서 활동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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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과거에는 성 역할 고정관념과 낮은 처우로 인해

    여성 중심의 프리랜서 구조가 고착화 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직장 내 괴롭힘 문제와 전문성 강화를 이유로

    M본부와 같이 제도가 변경되면서 남성 전문가가 등장하는 등 변화가 일고있습니다

    참고로 예전에는 남성 기상캐스터가 잇었습니다

  • 남자 기상케스트도 있었씁니다. 한동안 나왔었습니다. 꽤 오래 했던 기억이 납니다.주로 여자가 많기는 하죠. 남자가 아예없는 것은 아니에요.

  • 우리 나라 캐스터 1호는 김동완 통보관 이라고 남성 이였습니다. 약 15년간 MBC에서 기상 캐스터 역할을 했고 1990년대 초 이전 까지는 거의 대부분이 남성 이였지만 1990년대 초 KBS 에 처음으로 여성 캐스터가 등장 한 이후로 계속 해서 기상 캐스터는 여성들이 주로 하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날씨 예측이 그렇게 중요한 뉴스도 아니고 뉴스가 거의 끝나고 나오는 부분이다 보니 남성 보다는 여성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시청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도 남성이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미 추세가 여성들이 대부분 이 분야를 차지 한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에 없던 남성 간호사들도 이러한 기존 관념을 깬 직업적인 선택이라고 볼수도 있습니다.

  • 기상캐스터를 남자가 안하는건 아니고 옛날부터 보던 분들도 있고 지금도 종종 나오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시청자분들이 여성분이 전해주는 부드러운 목소리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보니 방송사에서 그렇게 뽑는게 아닌가싶소 그래도 요즘은 남자 기상캐스터분들도 가끔 보이고하니 아마 남자가 아예 못하는건 아닐겁니다.

  • 기상캐스터는 예전에 남자들이 했습니다. 김동완 등 유명한 기상 전문가들이 많은데요. 한 10년 전부터인가 여성분들이 계절표현 날씨에 따른 패션들을 표현하면서 바뀐거 같습니다. 남자도 있습니다.

  • 기상 캐스터에 대부분은 여자 아나운서가 맞습니다. 그러나 과거에 기상캐스터 가운데 남자 아나운서가 대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성 아나운서가 시청자들에게 부드럽게 보여지는 덕분이라 판단합니다.

    비율적으로는 여성이 많지만 간혹 남자 아나운서도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