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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게142
아이둘을 키우니 한명만 일찍 자거나 해도 너무 한가하네요. 둘째가 너무 이쁘고 보고싶지만 피로에 지쳐 집에 왓을때 자고 있으면 너무 한가합니다ㅜㅜ 이런 마음 모순인가요? 모성애가 부족한가요?일주일에 한번씩은 자고있길바라네요 ㅜ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쿨한참매31
저도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원래 아이들은 자고 있는 모습이 제일 예쁜 법이랍니다.
주말에 재밌게 놀아주시고, 평일에는 아이들 자고 모습보고 많이 안아 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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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둘재가 너무 사랑스럽지만 퇴근 후에 피로한 상태에서 아이가 자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다는 감정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부모의 마음이에요
모성애가 부족한건 아닐까 하고 자책할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육아와 쉼 사이에서 균형을 찾으려는 건강한 반응이에요
아이를 사랑하면서도 가끔 조용한 시간을 바라게 되는것은 부모로서 현실적인 모습이에요
걱정마셔요
인빈시블진짜임모탈
모성애가 부족한게 아니고 너무 피곤해서 그렇습니다. 일단 질문자님도 사람이고 한 인격체이기 때문에 본인의 몸을 쉬어야 더 잘할 수 있죠. 진짜 아이가 힘들다하면 그때는 엄청나게 움직이며 돌아다니실 것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