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혜성은 주로 얼음, 먼지, 아멋ㄱ으로 구성된 핵을 가지고 있으며 지름이 수~수십km정도입니다. 혜성의 핵 자체는 태양빛을 반사하지 않으면 어두운 상태로 존재하게 되며 혜성이 태양에 가까워지면 태양 복사와 열에 의해 얼음이 승화하기 시작하여 기체가 되게 됩니다. 이때 기체와 먼지로 이루어진 코마라는 구름을 형성하게 되고 혜성의 핵 주위에서 형성되며 태양빛을 반사하여 빛을 내게 됩니다! 태양빛에 의해 이혼화된 기체는 형광을 일으키면서 빛을 방출하게 합니다! 그러면서 태양풍과 태양복사 압력에 의해 코마가 혜썽의 뒤쪽으로 밀려나가면서 꼬리를 만들어나가게 합니다. 혜성의 꼬리는 이온꼬리(태양풍에 의해 이온화된 기체가 태양 반대 방향으로 뻗어나가면서 형성되며 태양의 자외선에 의해 빛을 내며, 보통 푸른색),먼지 꼬리(태양 복사 압력에 의해 밀려난 먼지가 형성하는 꼬리이며 태양빛을 반사하여 빛을 내며 보통 노란색이나 흰색을 띔)가 있으며 이러한 과정에 의해서 빛이나게 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