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도 한국에들어와서 변형이된거죠?

예전에 마라탕이 굉장히 유행을 탔고 지금도마라탕 인기가 꽤 있습니다 자장면이 중국음식이었지만 한국에 와서 한국인 입맛에 맞게 변형되었듯 마라탕도 처음 전해졌을때에 비해 변형이 된거 맞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라탕도 한국에 오면서 맛이 한국식으로 좀 바뀌기는 했습니다만 전반적인 맛은 본토랑 비슷합니다. 다만 본토에서 먹는 마라탕이 마라의 맛이나 향신료의 맛이 더 강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마라탕이 어떻게 우리나라에 들어오게 되었는지 그 배경에 대해 궁금하신 것 같군요.

    마라탕이 우리나라 오게 된 배경은

    2010년 초반 마라 요리가 첫 등장 하였습니다.

    한국에 있는 중국인 유학생들과 교포들 중심으로 마라 요리 전문점이 하나.둘 생겨나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6년 서울 홍대, 건대 등 중국 음식이 발달한 지역에서 마라탕 전문점이 본격적으로 늘어났습니다

  • 안녕하세요.

    네, 마라탕도 한국 입맛에 맞게 변형된 음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본토보다 덜 맵고 덜 기름지면서, 재료 선택 폭도 더 넓어졌습니다.

    치즈나 라면 사리를 넣는 등 한국식의 토핑도 많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