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둘셋넷

하나둘셋넷

채택률 높음

예전에 사귀다 헤어진 사람 결혼식 가야할까요

예전에 5년정도 사귀다가 헤어진 사람이 있어요

친구들 무리에 함께 끼어있어서 헤어진후에도 소식을 듣거나 한번씩 다같이 모이는 자리에서 본적도 있습니다

이 연인이 결혼을 한다고 하네요 결혼식장에 안가는게 맞을까요? 이제 다끝난 친구사이니 가는게 맞을까요? 안가자니 더 말이 나올것같고 가자니 저와 연인이었던 사람이어서 다른 지인들의 시선으로 그날 불편할것 같네요

3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미 헤어진 지 5년이나 되었는데, 굳이 결혼식에 갈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도 마음이 불편하면, 축의금 정도 보내시고 직접 참석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난감한 상황이군요. 아무래도 직접 참석보다는 축의금만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상대방도 그게 더 나을겁니다. 굳이 참석까지는 안하는게 좋아보이네요.

  • 뭐하러갑니까? 우리나러 정서에서는 인연끝나면. 타인으로안보고 사는게. 정서상 맞습니다 괜히 오해살수도 있구요 생각해보세요 상대방 그사람이되어서

  • 아무래도 오랜기간 사귀었던 사이라면 결혼식장에 가지 않는 것이 좋을것 같고 그런것이 아니라면 친구로서 방문도 가능하다고 생각되지만 사귄 기간을 보자면 저라면 축의금만 보내고 끝낼거 같네요.

  • 가서. 덤덤하게. 볼수 있으면. 가셔도됩니다

    근데 가서. 애틋한 마음이. 들것같으면

    가지 않는게좋을거 같고요

    추억은. 추억일때 아름답습니다

  • 사귀다 혜어진 여친이라면 가지 않는게 도리이겠지요. 주변에서 뭐라 하든 그 날은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좋은 여친 만나는 날로 정하세요.ㅋ

  • 아무래도 관계가 모호하여 굳이 가야되는게맞나싶은데요 주변사람들의 시선이나 그런것들이 게의치 않으시면 다녀오시고

    저는개인적으로 가야될필요성을 못느껴서 안가시는것을추천드립니다

  • 청첩장 받으셨나요? 모바일 청첩장이면

    절대 가지 마시고 얼굴 보고 직접 받으신 거면

    친구들과 함께 가셔도 될 거 같아요

    근데 보통 아무리 친구가 겹쳐도 전남친 결혼식은

    거의 가지 않죠?

    가도 말이 나오고 안 가도 말이 나올 경우라면

    안 가는게 훨씬 더 낫습니다

  • 가면 이상해집니다...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님 결혼하실때 와이프 될 분의 전남친이 오면 어때요? 

    진짜 혹여라도 알게되면 이혼 사유가 될정도에요

  • 아무런 감정없이 친구로지낸다면 가볼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옛연인인데 다른사람과결혼한다는것은 안가시는게 나중에라도 정신건강에 좋을것같아요

  • 가지 않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어차피 다시 만날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끝난 인연 그냥 보내주시지요!! 다른 인연을 찾아 떠봅시다!

  • 개인적으로 연락이 온다면 축하의 말은 전할수 있으나 굳이 가실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끝난 인연인데 오히려 가시면 더 괜한 소리가 나올것 같습니다.

  • 이미 끝난 인연입니다. 끝난 인연에 연연하는 것은 본인이나 상대에게도 좋지 않습니다. 안 가신다고 해서 누구도 뭐라 할 사람없습니다. 오히려 가시면 더 이상하겠죠.

  • 네 가시지 않는것을 권해드립니다 과거에 5년간 연애했던 사람인데 멀리서 축하해주시는것이 맞다고 보여집니다. 혼란이 서로 올수도 있고 반갑지 않는 손님이 되실수 있으실꺼 같습니다.

  • 안간다고 말이 나올거 같진 않습니다.

    오히려 가면 말이 나오지 않을까요?

    여자분이 아무리 친구들이랑 아는 사이여도

    쿨하게 헤어졌다고 하더라도

    사귀던 기억은 서로 남아있을거라

    그냥 안가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그런데 아무리 예전에 사귀다 헤어진 사이라도 결혼식을 가는 거는 조금 아닌 거 같습니다 상대방이 엄청 불편할 수도 있고 본인도 정신적으로 많이 안 좋을 것 같습니다 저 같으면 안 가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 글쎄요??5년 정도 사귀다 헤어졌으면 결혼예식장에 안가는게 좋을것같네요~ 신부 기분도 생각해주는게 예의같네요~ 축의금은 보내도 되것같네요~~

  • 안녕하세요

    길게 만나셨고 가면 질문자님이 너무 불편하실듯하네요 밥이라도 제대로 먹겠습니까..

    가면 말 나온다는게 뒷말 하는 사람들은 가던 안가던 뒷말 합니다 ㅎㅎ

    신경쓰지마시고 그날 다른 더 중요한 결혼식에 건다고 하거나 일정이 있다고 하십쇼! 

  • 굳이 갈이유가 있을까요? 가서 혹시나 서로 만났다는걸 알게되면 좋을것도 없고 자칫하면 더 안좋은일도 생길 수 있으니 안가시길 추천드립니다

  • 이제 끝난 관계 때문에 가야 될 이유가 있을까요?

    엄연히 남이고 주변무리에서 소식을 들어도 직접적으로 마주칠 일도 앞으로 없을거라고 봐요.

    어느결정을 하든 주변사람의 시선보다 본인이 편한 방법을 선택하세요.

  • 음..안가시는게 나을것같아요 제가 신부라면 기분이 좋을것같진 않아서요~ 뒤에서 행복을 빌어주는게 더 나은듯 싶어요!!ㅎㅎ

  • 서로 위해서 안가는 편이 좋지 않을까요? 헤어진 후라지만 어떻게 보면 그 결혼식 당사자가 되어 있을수도 있는 거고요 보고있으면 속상하지 않을까요?

  • 헤어진 후에도 만날정도면 예전 감정은 없는것같아보이는데 참섹해도 안해도 상관은 없을것같아요

    내인적으로는 안갈것같긴합니다

  • 안녕하세요

    예전에 사귀다 헤어진사람 결혼식가야할까요

    글을 읽어보니 애매하고 불편할정도로 생각이되네요

    죽도록 아닌듯하지만 이정도가 가장 불편하죠

    사실 안가자니 뭔소리나오고 가면 불편하고

    이런경우 모든걸 충족할수없어요 

    이럴땐 두가지중 더 데미지가 없는걸 선택하시는게 나을겁니다 

    가장 좋은 선택이아니라  후회하지않을 선택이 중요합니다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

  • 사귄 경험을 떠나서 서로간에 감정이 정리가 됐으면

    참석해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감정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으면 안 가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속으로 진심으로 축하하고

    행복하길 바라면 가셔서 축하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저 같으면 안갈거같습니다.

    5년이나 사귀었으면 볼장 다 봤을텐데 서로 얼굴 보면 불편할거같네요.

    가고 싶으셔도 꾹 참기 바랍니다.

  • 참석은 안하는게 서로을 위해 좋은거 같은데요.5개월도 아니고 5년이라는 세월이 있는데 결혼하시는 분도 님이 안왔으면 하실거 같아요.

  • 선택의 문제일 뿐입니다

    둘다 그 선택에 대한 갈등과

    추후에 후회가 따를것 같네요

    그래도

    말이 덜나오거나 눈치보는게 더 거슬린다면

    가지않는게 조금은 나아보인다느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5년을 사뀌었으면 오랜시간을 같이 보냈는데 다른사람과 결혼하는 식장에 참석은

    좀 고려해봐야 할것같아요

    보는 당사자나 식장의 주인공이 서로가 불편할것 같아요.

  • 가지 마세요 남의 결혼식 망칠일 있나요 그것이 헤어진 전여인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입니다 그리고 전연인도 님이 결혼식에 참석하는게 큰부담으로 작용할수 있으니 절대로 가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요

  • ㅋ 마음이여리신분이군요옛연인결혼식에 참석안해도되요가끔만나는친구들이라도결혼식에강션불편하잖아요불편을감수하고참석해야할이유가있나요 마음을접고그냥넘어가셔요 괜히마음만상할수있어요 가끔은모르는것이약이될수도있어요

  • 굳이 불편한자리는 안가는게 나을것같아요

    나중에 그사람과 계속 만날것도 아니라면 더욱 그렇구요

    다만 축의금정도만 지인을 통해서 전달하면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