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한국 프로야구에서 사용되는 공인구는 얼마 정도 할까요?

안녕하세요!

한국 프로야구에서 사용되는 공인구

공인 야구공의 가격은 어느 정도 하게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런 비용들은 KBO가 부담하나요?

아니면 참가팀이 알아서 부담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야구공을 굳니 KBO에서 부담할 이유는 없습니다.

    KBO에서는 공인구 결정만 할 뿐이고 그 공의 구입비용은 홈팀에서 부담을 합니다.

    홈팀과 원정팀의 수입 배분이 72:28이므로 공값이 구단에 부담이 될 일도 없구요.

  • 공인구 가격은 아래와 같고 각팀에서 부담합니다

    야구공 값도 만만치 않다. 홈팀이 공인구를 준비하는데, 12개들이 한 상자에 7만6000원 정도다. 일본 프로야구에 비해서는 절반도 안되는 게 그나마 위안이랄까. 한 경기를 위해 20상자를 준비하므로 152만원이 든다.

  • 안녕하세요. 우리 나라 프로 야구경기에서 사용되는 공인구의 가격은 15,000원부터 20,000원 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23년 kbo 한국 시리즈 전 경기 매진을 기념해 한국 시리즈 경기 중 선수들이 사용했던 공인구를 판매 하기도 했는데요. 투구와 타격 그라운드의 흔적이 남아 있는 경기 사용구에는 홀로그램 스티커가 부착되고 아크릴 케이스와 정품 인증 카드가 한세트에 4만원에 판매가 되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