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신무기로 이스라엘에 대규모 공습을 하겠다고 예고했는데 원래 공격할 때마다 선전포고를 해야되나요?

이란도 그렇고 이스라엘도 그렇고

이번 전쟁에서 특이한 점은

공격할 때마다 어디를 공격하겠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발표를 하는 것을 볼 수가 있는데 원래 전시상황에서는 상대국에 공격을 할 때는 명확하게 어디를 공격하겠다는 선전포고를 하는 것이 원칙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국제법상 어디에다 공격을 하게다고 하는것은 정해져 있다고합니다 그리해야 민간인들은 그 지역을 피할수있지요~~~~~

  • 국제법상 선전포고를 하는게 원칙이지만 실제로는 선전포고 없이 공격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훨씬 많다고 합니다. 제네바 협약이나 유엔 헌장 등 국제 규범에서는 무력 충돌을 정당화하려면 명확한 절차와 명분이 필요하다고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사전에 경고성 멘트 후 정당성을 알리면서 공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 이란이 신무기로 이스라엘에 대규모 공습이 가능할지는 지켜봐야 하구요. 현재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이란은 상당한 타격을 입은상태입니다. 선전포고라기 보다는 협상을 위한 액션인듯 합니다.

  • 아니요 전쟁에 그런게 어디있어요.

    우리 너네 공격할거임하고 선전포고했으면 끝입니다.

    그만큼 절실하다는 뜻으로 보여지는데요 전?

    아직 자기들 여력이 남아있다는것을 계속해서 표현하는겁니다.

    이것을보고 이스라엘이 아직 재내 여력 남아있나보다하고 잠깐 공격이 사그라들수도있는것이고 가장 큰이유는 이란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민란등이 발생할까 군부가 아직 힘이 남아있다는것을 발표하여 허튼생각 못하게 하려는것 같습니다.

    지금 종교지도자들이 나라를 좌지우지하는 분위기에 공감을 못하는 이란 국민들이 많다고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