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친척집들 하고 있으면 스트레스를 받아요.
친척집에 가면 소식이 물어 볼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아요. 좋은 소식이 있는 거도 아닌데 계속 사소한 질문 하면 말하기 어려움이 있거나 하기 싫은게 나름 있는데 어른 앞에서 말하기 싫다고 하면 욕먹을 거 같아요ㅡ 저는 그런 부분에 짜쯩나고 민감해요ㅡ 자랑하게 있거나 좋은 소식이 있으면 몰라도 맨일 있지 않고요. 그리고 친하지 않는데 물어 볼 때마다 불쾌합니다. 제가 소심하고 가만히 있고 대답만 하는데. 그럴 수록 무례하면 질문이나 남들에게 별걸 아니지라도 좋은 소식이 없을 때에는 열받거든요. 좋은 소식이 있어도 말 할까 말까인데. 에휴 짜쯩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