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 지구에서 만들어진 물질 개념 보다는 지구가 생기기 전에 우주에서 만들어져서 지구와 합쳐진 형태 금속이 맞습니다. 지구에서 금은 생성될 수 없는데 지구 내부 온도와 압력, 에너지는 금 같은 무거운 원소를 새로 만들 만큼 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금은 거의 화학 반응 일으키지 않는데 바깥 전자는 에너지적으로 매우 안정적이기 때문에 서로 전자를 주고 받는 형태가 아니기 때문이며 전자 자체 움직임이 매우 빨라 껍질이 수축하며 더 단단해지기 때문에 녹슬지도 않고 공기나 물, 산에 반응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