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내에게 너무 미안해요..전 왜이런걸까요??
투자하면 다 망하는 똥손인가봐요...
몇년을 차곡차곡 모아야할 돈을 또 날린거 같아서 너무너무 속상합니다.
그런데 아내에게 이걸 말 못하는 제가 더 원망스럽습니다.
죽을 정도의 돈은 아니지만 속상해서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이런 경험들 하신분들있으면 극복할 수 있게 힘을 주세요..
아내에게 말해야할까요???
고민상담
투자하면 다 망하는 똥손인가봐요...
몇년을 차곡차곡 모아야할 돈을 또 날린거 같아서 너무너무 속상합니다.
그런데 아내에게 이걸 말 못하는 제가 더 원망스럽습니다.
죽을 정도의 돈은 아니지만 속상해서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이런 경험들 하신분들있으면 극복할 수 있게 힘을 주세요..
아내에게 말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