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이 상황에서 사람들의 마인드는 전자인가요 후자인가요??

군대에서 자신이 계급이 낮던 시절에 병영 부조리를 심하게 당했던 병사, 신규 간호사 시절에 짬 있는 선임 간호사한테 폭언과 심한 태움을 당한 간호사가 있을 때

내가 이런 일 당했으니 나도 나중에 똑같이 해야겠다

VS

나는 그런 일들을 당했지만 이 악습을 나는 뿌리뽑겠다. 나는 잘 대해줄 것이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에 군대에 가면 사병때 당한 사람은 마치 보복이라도 하듯이 고참이 되었을대, 후임들에게 가혹하게 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질문자님이 설명하듯이 군대에서 자신이 계급이 낮던 시절에 병영 부조리를 심하게 당했던 병사, 신규 간호사 시절에 짬 있는 선임 간호사한테 폭언과 심한 태움을 당한 간호사가 있을 때, 이런 경우에는 종전에는 당연히 전자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군데에 가도 이런 일이 거의 없으므로, 후자에 해당할 것입니다.

  • 사실 사람들의 마인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후자를 선택합니다. 부당함에 대해서 항상 개선을 하려고 생각하고 생활해 왔습니다.

  • 보통은 후자로 생각은 많이 하지만 또 막상 그 상황이 오면 반대가 되는 사람들도 종종 있더라고요. 그리고 남들에게 보여질 때는 후자로 포장을 많이 하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