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이 향후 속도문제가 있을수 있다고 하는데. 문제햐결할 대표적인 코인이 있나요?

비트코인 및 다른알트코인이 대중화될시에 여러사람이 동시에 사용될거라고 생각되는데 그때 처리속도에 문제가 없을까요?

만약 문제가 있다면 대안이 있을런지요.

이 문제는 코인의 존폐여부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질문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초당 얼마만큼의 거래를 처리하는가가 지금의 코인의 정도를 표시하는 것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근래 최고의 속도를 지원하는 솔루션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시그마 체인이 30만 tps를 구현한다고 합니다. 팍스체인도 50만 tps를 구현된다고 하구요,

      초당 거래건수를 많이 지원한다고 해서 양질의 코인은 아니지만 그래도 속도전쟁을 하고있습니다.

      속도가 빠르다고 해사 양질의 코인은 아닙니다. 거래할수 있는 거래원장보다 처리한 원장을 블럭에

      저장하고 블럭생성이 완료되는 시간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초당 처리건수는 많다해도 컨펌시간이

      많이걸려서 블럭생성저장시간이 많이 걸리면 결국은 유효한 tps는 떨어지게 되어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초당 tps 3-5건 정도입니다. 이더리움은 20건이상이구요 이오스는 3000건정도 됩니다.

      이오스도 메인넷을 런칭한후 초당 건수가 늘어났습니다. 양질의 코인들도 컨펌시간때문에 고생들 합니다.

      양호한 코인은 최대tps,최고컨펌시간,보안성등입니다. 라브라의 최대 트랜잭션 속도는 충분히 실행가능합니다.

      라브라의 문제점은 막대한 회원으로 빠르게 안착되어 화폐로서의 기능을 충분히 하는데 문제점이 있습니다.

      탈중앙화는 지금의 중앙은행들이 고민하는 문제라서 또한 라브라협회의 막대한 자금에 의한 막대한 권력도

      뜨거운 감자입니다.

      비트코인,이오스,이더리움,트론,리브라 모 든 코인들이 지금 초당 얼마나 많은 거래를 처리할수있을지

      얼마만큼의 거래내역을 블럭에 저장할수 있을까? 블럭의 크기를 크게하고도 빠르게 처리할수있을까?

      블럭의생성시간을 빠르게 하고 많은것을 저장하고 얼마나 보안을 철저히해서 해킹에 안전하게

      유통이될지 그런게 요즘의 코인의 대세입니다. 지켜봐야 할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