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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메이저리그 유니폼 판매 순위랑 수익
올해 메이저리그 유니폼 판매 1순위로 오타니 쇼헤이가 선정됐는데 해당 유니폼 수익중 일부가 선수한테도 지급되거나 아니면 구단에서 수익을 얻는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오타니 유니폼 판매 수익은 구단이 대부분 가져가고 일부는 선수에게도 지급될 수 있어요.
보통 구단이 수익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선수에게는 인센티브 형식으로 일부만 돌아가요.
그래서 유니폼 판매가 많아지면 구단이 더 이득을 보고, 선수도 일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답니다.
메이저리그의 유니폼 판매 수익은 선수와 구단 모두에게 분배됩니다.
자신의 이름과 등번호가 새겨진 유니폼이 팔릴 경우 선수들은 판매 수익의 일부를 받게 됩니다.대약 계약 조건에 따라 2-10%정도가 선수에게 돌아가는 몫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메이저리그 선수협회를 통해 배분되며 선수의 성명권 보장 차원에서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편 유니폼 판매로 발생하는 주된 수익은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전체에 돌아갑니다.
선수의 몫을 뺀 나머지 금액은 30개 구단에 공평하게 분배가 됩니다.
오타니 같은 인기 선수의 유니폼이 많이 팔리면 선수 개인 뿐만 아니라 리그 전체 구단들이 혜택을 받는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