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빼어난양241
일반적으로 독서를 취미로 하는 대다수의 나이는 20대 30대정도라고 합니다
즉 노년기가 되면 통계적으로나 설문조사를 보면 독서라는 취미를 대다서가 싫어하고 기피하는 현상이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생은즐거워
노화에 따라 시력이 감소하잖아요. 이는 독서 하기가 정말 어렵게 만들죠.
글씨를 읽는 데 어려움을 겪고, 눈이 피로하기도 하니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응원하기
사일러스
우선 노년이 되면, 독서는커녕 신문의 글자하나하나 읽기도 상당히 불편합니다.
그래서 독보기에 의존하는 경우도 많고, 뇌도 굳어지게 됩니다.
엄빠손파이부대찌게
작은 글씨를 보는 시력이 나빠져서 독서를 하기에 어려워서 기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 주변 어르신도 그러더라구요
탈퇴한 사용자
나이 들수록 인지력,이해력,창의성 등들이
점차 쇠퇴해 가기 시작합니다
그 요인들 중에서 직장사회, 거기서 나오는
스트레스, 정신세계와도 밀접하며
인간 관계도 점차 멀어지죠
마음의 여유가 좁아지니
"독서"란 공간을 스스로 배척하게 되죠
행복하게살아요
우선 나이가 들수록 시력이 약해져 잘 안보입니다. 특히 독서의 경우는 눈이 침침해서 잘 안보이죠. 그러한 이유로 나이들수록 독서를 멀리 하는것 같습니다.
청렴한치타291
나이들면서 일단
작은글씨 보는게 힘들어 집니다.
또한 고정관념이 강해져서
남의 말을 잘 안듣는 경향이 생기므로.
독서도 기피하는 것 같습니다
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6050입니다.
기피하는게 아니고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그렇습니다. 또한 시력도 나빠지기 때문에 책을 읽는게 더더욱 힘들어집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등산과 같은 외부에서 하는 취미활동을 많이 하기에 더더욱 독서는 멀어졌다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