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살던 나라들이 특히 유럽국가들이 예전에 비해 경제성장이 더딘 이유는 ?

사실 요즘에는 특히 아시아 국가들이 매우 빠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유럽 일부국가들은 예전에 비해

경제 성장율이 훨씬 못미치는것 같습니다 (스페인이나 프랑스

그리고 그리스)등 어떤 이유에서인지 궁금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럽국가가 지배하던 식민지 나라가 거의다 독립하여 옛날처럼 수탈을 못하니 예전의 영화가 많이 줄어들어 지요.

    그래서 오늘날 독립 국가들이 경제발전을 더많이 했지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잘살던 나라들이 경제성장력이 더딘이유는 어느순간까지 쭉올라가다가 정체가 되기때문입니다. 성장하기가 쉬운것이 아니기 때문이구요.우리나라도 점점 성장력이 정체되고있습니다.

  • 국가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여러가지 원인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들로 정리해보자면,

    1. 인구 고령화-이민자들 유입-사회적 불안정

      유럽의 고령화가 지속되면서, 생산인구가 줄어들면서 유럽 경제 성장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고자 이민자들을 받아들이고 있는데, 이는 사회적 불안정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1. 산업경쟁력의 약화

      미국의 경우, 인재, 자원, 인프라를 바탕으로 초격차 산업(ex>ai)들을 키우고 있고, 과거 우리나라처럼 중국, 인도와 같은 아시아 국가들은 제조 공장 역할을 맡으며 기술 발전을 하고 있는 반면에, 유럽은 다른 국가들에 비해 딱히 내세울만한 산업이 별로 없습니다.

    2. 높은 규제와 세금-복지 지출 증가

      유럽은 규제와 세금이 다른 국가들에 비해 상당히 높습니다. 이는 개인들의 복지에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개인에게는 좋을지 모르겠지만, 규제와 세금은 기업들의 성장동력을 깎아먹습니다. 이는 2번째의 원인이 되겠습니다.

  • 선짅국이 경제성장이 더딘이유는 이미 성장을 한상태에서는 급격한 경제성장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반면 아사이쪽의 개발도상국같은 국가는 기반시설등 아직도 투자를 할곳이 많아 경기가 활성화 되기 쉬운구조입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경제성장이 빠릅니다.

  • 100 원을 벌던 사람들이 200원 300 원을 버는 것은 쉽겠지만 1000 원을 벌던 사람들이 2000원 3000 원을 버는 것은 그만큼 어렵습니다

    선진국이라는 국가들의 성장율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유럽 같은 경우도 유럽의 성장 동력원을 아시아 같은 개발도상국에게 빼앗기면서 뒤쳐지는 것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