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들은 본능적으로 비가 올 것이라는 감지해서 강한 비가 오면 개미집이 물에 떠내려가기 때문에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는 활동을 합니다. 그리고 비가 오기 전에는 개미들이 먹이를 찾기 쉬워지기 때문에 먹이를 찾으러 나가는 경우가 많다고합니다. 그리고 개미들은 페로몬이라는 화학 신호로 서로 소통하는데요. 개미들이 떼지어 움직이는 것은 특정 개미들이 페로몬을 통해 다른 개미들에게 경로를 안내하거나 위험을 알리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개미들은 자연의 변화에 매우 민감하구요. 비가 많이 오는 시기에는 개미들이 서식지를 이동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일종의 생존전략의 일환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