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방 만든 김치같은 경우에는 찢어먹어야 맛있는것 같아요 왜 그런거죠

우리나라는 이제 김장철이 다가왔는데요 그리고 집집마다 김장을 하느라

정신이 없을것 같은데요 그런데 근방 만든 김치같은 경우 찢어먹어야

맛있는것 같아요 왜 그런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금방 만든 김치는 우선 신선하기 때문에

    어떻게 드셔도 맛이 좋겠지만

    희안하게 김치는 크게 하나 잡고서 찢어서 먹으면

    더 맛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기에

    그렇게 드시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예전부터 김치는 가위나 칼로 잘라서 먹는것보단 손으로 찢어서 먹는것이 맛있다고 하여 인식이 박힌거 같네요. 근데 손으로 찢어서 먹던 칼이나 가위로 잘라서 먹던 맛에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 그 이유는 어린 시절부터 갓 담근 김치 찢어먹었던 기억이 남아있고 또 김치의 시각적인 효과가 더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결국 어린 시절 기억으로 인해서 지금도 갓 담근 김치는 찢어서 먹어야 맛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남아있는 것이죠

  • 김장김치는 손으로찢여야 맛있다고 오래도록 듣고 기억해서 그런것 아닐까요 이런말을

    무시한 사람들은 가위로 잘라서 먹어도 맛있다고 합니다 심리전이 조금 포함된것도

    같습니다 저도 찢어 먹어야

    맛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깔끔 하지는 않는 모습이죠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정서적으로 손맛이지 않을까요

    시골 할머니들이 찢어서 먹여주던 그맛 잊을수가 없죠

    그래서 더 맛있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 막 김장한 김치는 손으로 찢어 먹는 것이 배추 결과 간 조화를 살려 더 맛있고 식감도 좋게 느껴지기 때문에 이런 전통적인 방법이 오랫동안 고수되고 있다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