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주차장에서 차량이 후진할 때 그 뒤로 사람이 지나가다가 부딪힐 경우 누구의 책임인가요?

주차장에서 주차중인 차량이 밖으로 나올 때 좌 또는 우로 한번에 회전할 공간이 부족하여 약간 후진하였다가 다시 앞으로 빠져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후진할 때 갑자기 후방카메라에서 갑자기 사람이 나타나더니 획 지나가는거예요. 그 사람은 인근에 주차된 본인의 차량으로 빨리 접근하고자 제 차량 후방(주차선 내 구역)으로 갑자기 나타난 건데 이런 경우 부딪힐 경우 누구의 과실이 더 클까요? 그 사람이 원래는 저를 기다리거나 안전하게 돌아서 가야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주자창에서 차량이 후진할때 그뒤로 사람이 지나갈때 부딪힐 경우 누구의 책임이 크냐면 무조건 차량이 잘못입니다. 차량과 사람이 사고시 무조건 차량이 더 많은 과실이 발생되니 무조건 차량이 운전을 조김해야 됩니다.

  • 과실 비율이야 상황 따라 달라지죠.

    차랑운즨자 과실이 큰 경우는 차량이 후진하면서 두쪽을 충분히 확인하지 않았을 때, 속도를 줄이지 않고 빠르게 후진했을 때, 주차장 규칙을 무시하고 후진했을 때 등이 있겄구요.

    보행자과실이 큰 경우라면 차량의 후진 경고등이 켜쳐잏믐에도 무리하게 지나 갔을 때, 지정된 보행로를 벗어나서 차량 통행로로 걸었었때, 주정차 사이에서 갚자기 튀어나왔을 때 등이 있겄습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는 차량의 과실을 7:3정도로 더

    크게 보죠.

  • 제가 알기로는 예전에 그런 사건이 여러 번 생긴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가 봤을 때는 당연히 사람이 잘못했다고 생각하겠지만 보험회사라든지 이런 곳에서는 거의 자동차 과실로 많이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타깝지만 차량 잘못이 거의 90%에서 100%로 칠 겁니다

  • 차VS사람 사고에서는 기본적으로 차량 운전자에게 더 큰 책임이 주어집니다..

    아무래도 후진시에는 시야확보가 어렵죠
    -> 더욱 시야확보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의미


    물론 그 상황을 더 보고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겠지만요.
    끼본적으로는 차량 운전자의 과실도 기본 잡힙니다.

  • 안타까운 상황이 있지만 주차장에서 차량이 후진할 때 사람이 뒤에 있다고 하더라도 아무래도 차량 과실이 더 많이 나올 걸로 보입니다 우리나라 도로교통법상 무조건 보행자가 우선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후진한 차량이 훨씬 불리할 걸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