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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다니는 사람들은 신분이 노출되면 안되는것인지요?
안녕하세요? 국회에서 국정감사를 하면 국정원 관계자들은 마스크를 쓰고 오던데요, 명분이 신분노출이 되면 안되는거라던데 이것이 맞는것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국정원은 양지에서 일하는것이 아닌 음지에서 모든것을 하다보니 신분이 재직시절엔 노출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신분이 노출되면 그 주변의 가족에게 해를 끼쳐 협박을 할수있는 문제등이 있기에 현재의 방침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은퇴하고나면 신분이 밝혀져도 큰 문제는 없을것이라고 생각은 됩니다.
국정원 직원들은 은밀한 임무를수행하기 때문에 당연히 신분이노출되어서는 안되는 게 맞는다고 사료되나,
퇴직 후 또는 세월이 지나면 신분노출은 문제가 없다고 보여지네요.
다만, 이번 국정감사장에서 마스크를 쓰고 답변하는 부분은 이미 언론 등에 사진까지 노출되었음에도
마스크를 벗지 않는다는 이유가 논리상 앞과 뒤가 맞지 않아 과하다고 생각됩니다.
질문하신 국정원 다니는 사람의 신분이 노출되면 안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현역으로 국정원 다니는 경우라면 신분 노출이 되면 안되겠지만
이미 은퇴한 경우라면 문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