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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전원주택에서 실제 사는것과 몇일 팬션에 놀러갓다온것의 차이
시골 전원주택에서 실제 사는것과 몇일 팬션에 놀러갓다온것의 차이가 있을까요?
어떤점이 장점과 단점으로 나오는지 알려주세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럼요. 차이가 어마어마하죠. 펜션은 관리인이 잔디깍기부터 시작해서 병해충제거, 기물관리 등등 하는일이 어마무시하게 많은데 실제로 내가 집을 구매해서 살면 그 일들이 다 나의 일이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부터 차이가 크죠.
시골 전원주택 실제 사는 것과 팬션 놀러 갔다오는 것은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시골 전원주택은 공기가 맑고 도시에서 오는 여러가지 공해와 소음이 없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평온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원주택은 정말 부지런해야 관리가 되고 이웃 사람들과 잘 지내야 하며 병원이 먼 경우 큰 단점이 됩니다. 팬션에 놀러가는 것은 가족이나 친구 등 재미를 선사해주고 특히 밤에 바베큐 해먹는 재미도 크며 좋은 추억으로 남길 수 있으며 단점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펜션은 놀러가는 곳이고 평소에 느끼지 못하는 자연을 느끼다보니 재밌지만 막상 그런 전원주택에 산다면 보안부터, 주택 관리, 벌레나 짐승들, 냉난방도 어렵고 주택 가격도 잘 알기 어려우며 교통 인프라, 병원 등 보건 인프라까지 모든 측면에서 좋지 않습니ㅏ.
편의시설부족, 외로움, 개짖는소리, 폐가, 벌레, 비포장도로, 집수리, 잡초제거, 난방비, 전기세, 침수, 눈사태 등등 단점 고민하세요. 그리고 월세로 먼저 경험해보고 결정하세요.
팬션은 관리안하고 그냥 갔다온것이고 시골주택은
처음부터 끝까지 관리를
해야됩니다 일이 산더미 입니다 온갖벌레는 다 나옵니다
온갖풀은 다 자랍니다
이모든것을 다 정리해야
됩니다 당연히 힘이들지요
안녕하세요. 시골 전원주택에서 실제로 사는 것과 펜션에서 며칠 머무는 것은 생활의 지속성과 책임감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펜션은 휴식과 체험에 집중된 단기 경험이고 전원주택은 교통 관리 생활비 등 현실적인 요소까지 감당해야 하는 장기적인 생활으로 장단점이 작용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시골에서 사는것과 팬션에 노는것의 차이는 시골은 먹고사는것이 달리문제이고 패션은 놀러간곳이니 편하고 시설만 좋으면 되는것이죠.패션도 집이라고 생각하면 먹고사는것을 걱정하겠죠.
안녕하세요,
펜션에 며칠 머무는 것을 조용함, 공기, 여유만 느끼는 여행자 모드라서 좋은 면만 보이지만,
실제 전원주택 생활은 난방, 벌레, 차량 이동, 정비, 외로움 같은 꾸준한 관리가 따라옵니다.
그래도 상시 자연을 누리고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점은 큰 장점이에요.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면 시골의 전원주택과 여행에서의 펜션 같은 것은 많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펜션은 잠시 들렀다가 나오는 개념이지만 전원주택은 생활이고 현실이기에 다양한 면에서 부지런함이 필요하다가 생각합니다. 일단 작은 하자가 있거나 문제거리가 발생해도 직접 업체를 구해야 되고 처리해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전원생활 등으 좋아하신다면 약간의 단점보다 더 많은 장점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단점에만 촛점을 두지 마시고 열린자세로 긍정적인 면에 촛점을 맞추신다면 전원주택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