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주의적인 사람은 감정 표현을 잘 못하나요?

저는 제 주변에 현실주의자 성향이 강한 친구가 있는데요

항상 상황을 분석하고 감정보다는 결과 위주로 생각하더라구요.

이런 성향의 사람들은 감정을 숨기거나 표현을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을까요?

현실주의자들이 대인관계에서 겪는 어려움이나 장점도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현실주의자들은 감정 표현이 어렵기는 합니다. 약간 비유를 한다면 로봇과 같은 감정표현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다만 감정표현을 잘 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어색하다보니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감정표현을 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진심이 느껴지는 부분도 있고

  • 감정표현이라 해야할까 공감성이 떨어지는 로봇같은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답니다.

    예를들면 어린아이를 키우는 부부가있는데 아이엄마가 실수로 유리컵등을 떨어뜨려 깼다고 가정했을때 일반적인 남편이라면 괜찮아 안다쳤어? 거기 가만히 있어라던가 하고 청소기 등을 들고 최대한 조각을 밟지 않게 하려고 치워주고 아이들을 안전한곳으로 보내는것이 일반적인데요.

    현실적인 사람은 거기서 야 애들 다치면 어쩌려고 이러는거야? 같은식의 반응이 나온답니다.

    이게 친구들 사이에서도 마찬가지라서 아무래도 친구들도 그러한부분에서 이질감을 느껴 같이 어울리는 그룹안에서도 우선순위가 뒤로 밀려있는 경우가 많지요.

    다만 현실적인만큼 매사에 신중해 잔실수가 적다는장점정도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 현실주의자들은 감성적 보다는 논리적인 쪽에 가깝습니다 상대방의 고민에 감성적인 사람들은 공감해 주는 반면 현실주의자들은 고민의 해답을 찾으려하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냥 성향 차이인듯 합니다.

  • 네맞습니다 현실적인 사람은 감성보다 이성이 우선이고 이경우는 다른사람보다 사랑이나 감정에 서툴고 별로 그런걸 안좋아할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