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표현이라 해야할까 공감성이 떨어지는 로봇같은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답니다.
예를들면 어린아이를 키우는 부부가있는데 아이엄마가 실수로 유리컵등을 떨어뜨려 깼다고 가정했을때 일반적인 남편이라면 괜찮아 안다쳤어? 거기 가만히 있어라던가 하고 청소기 등을 들고 최대한 조각을 밟지 않게 하려고 치워주고 아이들을 안전한곳으로 보내는것이 일반적인데요.
현실적인 사람은 거기서 야 애들 다치면 어쩌려고 이러는거야? 같은식의 반응이 나온답니다.
이게 친구들 사이에서도 마찬가지라서 아무래도 친구들도 그러한부분에서 이질감을 느껴 같이 어울리는 그룹안에서도 우선순위가 뒤로 밀려있는 경우가 많지요.
다만 현실적인만큼 매사에 신중해 잔실수가 적다는장점정도는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