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 휴가 중에 간부님 께서 전화 하셨는데 큰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오늘 친구들이랑 운동을 하고 집으로 왔는데 모르는 전화번호가 전화 오는것입니다. 저는 아싸라서 친구 전화 저장이 잘안되있고 거의 전화 올 일이 없는데 하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목소리를 듣고도 누구인지 몰라서 친구인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친구들이 저녁에 밥먹자 말한것에 생각이나서 모르게 반말을 했는데 간부님 이셨습니다... 바로 죄송합니다 했지만 죄책감이 너무 듭니다 ㅠㅠ 군생활 이제 얼마 안남았다 해도 지킬건 지켜야 하는데..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몰랐다고 하면 되죠. 간부님도 이미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아싸인 걸.....
그래서 사고 치는지 확인도 할 겸 전화를 한 것 같아요.
부대에 복귀하면 간부님께 죄송하다고 하세요.
휴가 중에 간부님이 전화오셔서 갑자기 당황스러우셨겠네요. 전화로 목소리를 듣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실수하신 것은 간부님도 이해하실겁니다. 그리고 질문자님이 죄송하다고 말씀 드렸으니 문제없을거에요. 건강하게 군생활 마치시길 응원드립니다.
군대 간부님이시면 이런 상황을 처음 겪진 않으셨을 것 같습니다. 통화하면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다면 간부님께서 이해를 잘 해주시기도 할 것 같구요. 휴가 마치시고 부대 복귀하시면 죄송하다는 말씀 한 번 더 드리면 좋을 듯 합니다.
뭘 어떻게 해요.
왜 그렇게 소심하죠?
누군지 몰랐고
죄송하다고 사과도 했는데
전화한 사람이 먼저 신분을 밝히는게 예의죠.
그런것으로 맘에 두고 있다면
간부로써 자질이 없는 사람입니다.
쓸데없는 걱정으로 휴가를 망치지 말고
남은 시간을 즐기세요.
휴가 때 전화를 온것은 간부의 잘못입니다. 일단 죄송했습니다. 라고 했따면 크게 문제가 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번호를 전화를 받았고, 사전에 본인의 신상에 대해 밝히지 않았는데, 이러한 것을 문제 삼는다면 해당되는 간부도 할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것을 신경쓰지 마시고, 편하게 생활하시면 좋을 것 같고, 군 간부님도 이러한 부분을 크게 신경쓰지 않을 것입니다.
일단은 간부도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전화를 잘못 받았다는 거를 인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그 다음 행동으로 죄송하다고 나중에 또 다시 한번 이야기한다면 오히려 관계가 더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