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으로 죽느니 점령당하는게 낫다라는 말이 요즘나오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독일이 군사를 증가시킬려고 한다고 들었는데 젊은사람들이 전쟁나가서 죽기보다는 차라리 점령당하겠다라는 입장을 내세운다고합니다 군사수를 늘리는데 어려움이 많다고하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말들이 나오는 것도 한 편해 주장이 될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독재자들 왕들의 독단적인 선택으로 죽어 나가 떨어지는 것은 백성들이었습니다 전쟁에 이긴다고 해서 백성들이 무엇이 좋았을까요 모든 재산과 노예들은 대부분 왕한테만 갔기 때문이죠

  • 전쟁이라는 것이 그런 것이죠

    정작 전쟁을 만드는 자들은 직접 전쟁에 참여하지 않고

    그냥 전쟁을 해야하는 당위성에 대해서만 설명하죠

    전쟁은 다른 사람들이 참전하고

    희생 또한 다른 사람들이 나눠가지는데

    그런 소리가 안나오는 것이 정상인 것 같습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만 보더라도

    직접 전투 참전하여 사망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같은 국가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휴가를 즐기로 연애도 하고

    이렇게 극과극으로 나눠졌습니다

    참전해야 하는 사람들이 불만을 가질 수밖에 없는 구조라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 전쟁이라는게 아무래도 누군가의 희생이 불가피한 일이다 보니 전쟁을 하면서 목숨을 잃을 바에는

    그냥 점령을 당한채로 목숨이라고 연명하면서 사는게 낫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군사수를 늘리는것도 전쟁을 하기위해 자원입대를 하는 사람들도 많이 없어서

    병력을 늘리는것도 어려운 일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인프라등이 모두 무너지고 평소에 지내던 안전한 생활이 모두 붕괴됨으로써 안전에 대한 부분이 절실히 보이기 때문에 독일의 젊은이들이 꺼리는것은 당연하다 생각됩니다.

    옛날에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무수한 장병들이 희생된것을 몇번 거쳐가면서 최근에는 큰 전쟁이 없었으나 최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으로 또 한번 참혹한 전쟁을 보게 되며 전쟁에 대한 두려움이 점점 커짐에 따라서 어쩔수없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점령의 경우도 상대측에게 모든것을 내주며 어떤 방식으로 위해를 가할지도 알수없기에 이부분은 잘못된 입장이 아닐까 봅니다.

  • 우크라이나 젊은 사람들의 입장도 일부 이해는 갑니다 애국심이 없다고 그저 폄하 할부분이 아니라 우크라 내부에서도 온도차이가 극심하다고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아직도 나이트와 파티를 즐기는 사람이 있다고합니다 전쟁중인 나라에서 이런게 말이 되지 않지요 이런 여러가지 상황속에서 젊은 사람들의 저런 행동은 일부 이해되는 부분입니다 전시 상황에서 전 국민이 나서서 전쟁을 치루어야 하는데 일부 지역에선 파티를 즐기다니 이해할수가 없네요

  • 젊은 세대가 전통적인 군사적 가치관 보다는 평화와 안전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나 봅니다.

    점령당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덜 위험하고 여기는 것은 점령이라는 말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경우이지 않나 싶습니다.

    점령을 지금 현재의 본인 국가의 정도의 역할을 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나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