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세계최초로 발명하고 발전시킨 자랑스러운 난방이지요..ㅎㅎ
발굴결과를 보면 이게 기원전 1세기때부터 이미 온돌 사용 증거가 나온답니다.
근데 처음엔 취사와 난방을 겸한 아주 단순한 형태였는데
삼국시대를 거치면서 점점 발전했다고 해요
고려시대에 이르러서는 구들장이라는 시스템이 더욱 체계화되면서
지금의 온돌처럼 바닥 전체를 데우는 방식으로 자리잡았죠.
이제 조선시대에는 아예 일반 백성들의 집에서도 기본적으로 온돌을 설치할 정도로 대중화가 됐구고
중국이나 일본에서도 비슷한 난방 방식이 있었지만
우리나라처럼 전국적으로 보편화되진 않았어요ㅎㅎ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온돌문화를 처음 접했을 때 너무 놀라워했다는 기록도 많이 남아있답니다
근데 요즘은 현대식 온돌인 보일러가 나오면서 옛날 방식이랑은 좀 달라졌지만
여전히 바닥난방의 기본 원리는 똑같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바닥에 앉아서 생활하는 문화를 발전시킬 수 있었던 것도
이런 온돌문화 덕분이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