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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D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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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같은 경우에 남아메리카나 북아메리카에 발생하는 원인은 무엇때문인가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지금까지 가장 강력한 태풍이라 해봐야 허리케인의

손톱만큼도 못한것 같은데요 그런데 왜 허리케인 같은 강력한 태풍이 아메리카

지역에 주로 발생하는 이유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리무

    수리무

    태평양의 적도 부근에서 발달하여

    동남아시아쪽으로 오면 태풍이라고 불러요,그래서 태풍의 이름도 동남아시아의 나라들이 돌아가면 짓습니다.

    허리케인은 북대서양에서 발달하여 아메리카 대륙쪽으로 가면 허리케인이라고 부릅니다.

    이름의 차이입니다

  • 북대서양 지역의 수온이 높은 것은 대서양 북적도 해류로 가열된 해류가 더운 멕시코만 인근에서 돌아나가는 구조이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이번에 대형 허리케인 떄문에 인근 지역 피해를 많이 본것 같은데 안타깝습니다

  • 안녕하세요

    허리케인과 태풍은 동일한 기상현상을 지역에 따라 다르게 부르는 이름입니다.

    둘다 열대성 저기압에서 발생하며 허리케인은 아메리카 지역에서 자주 발생하는데 그 이유는 환경주건이 잘 맞기 때문입니다.

    주로 바다위에서 생성되는데 따뜻한 해양온도가 먼저 필요한데 북대서양의 경우 수온이 25도 이상이며 해당 지역은 주변에 육지가 없어 풍속이 일정합니다. 또한 자전의 영향을 적게 받는 적도보다 멀리 떨어져 있기에 태풍이 잘 생성되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 허리케인은 사실상 태풍과 같은 현상입니다.

    모두 열대성 저기압이며 단지 발생 지역에 따라 이름이 다를 뿐입니다.

    북서태평양에서 생기편 태충이라고 합니다.

    북대서양, 카리브해, 북동태평양에 생기면 허리케인이라 부릅니다.

    인도양에서 생기는 걸 사이클론이라고 하구요.

    멕시코만에서 발생하는 허리케인이 특히 강력한 이유는 이 지역의 해수면 온도가 매우 높고 대기상층의 바람 전단이 약하며 열대 수증기가 풍부해서입니다.

    반면 우리나라 주변의 태풍은 해수면 온도가 낮은 영역을 통고하여 끝자락에 해당하기에 세력이 약해져서 오는 것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