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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시장 바가지 논란 이 요즘 이슈던데요

광장시장에 바가지 논란 그집만 그런건데 다른집도 죄다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순대를 시켜서 고기 섞어줄까할떄 보통 생각하기에 그가격안에서 섞어주는건데 돈을 더받는 바가지잖아요 영업정지 10일이라던데요 타격이 있는건지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10일 영업정지라면 타격있다고 보네요. 이번 일로 인해 다른가게들도 저런 바가지 씌우는걸 힘들어하게 되는 계기가 될지도 몰라요. 시장에 보면 은근 있더라구요. 저는 바가지도 바가지인데 불친절이 너무 많았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광장시장에서 바가지 요금 및 불친절 논란이 유튜버 영상으로 재점화 되었습니다.

    최근 한 유명 유튜버는 광장시장에서 8천원 짜리 순대를 주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계산 시 1만원이 나왔고, 판매자는 고기를 섞었으니 2천 원 더 라는 말을 했다 라는 것입니다.

    유튜버는 사전 고지 없이 추가 요금을 내라는 말에 당황을 하였는데

    해당 영상은 순식간에 확산이 되면서 소비자들의 분노는 자극했습니다.

    상인에게 영업정지 10일은 시한선고나 마찬 가지 입니다.

    먹고 살기에 급급한데 영업정지를 당하게 되면 손해가 크고 당장 먹고 살 생계가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 입니다.

  • 광장시장 하면 외국인들도 많이가고 시장풍경을

    느끼기에 적합해서 가끔가는데요.일부상인들로

    인한것이겠죠 모두다런건 아닐테니까요 영업정지

    해도 크게타격입지는 않을것같아요. 안가는게

    상책이죠 손님이없어봐야 개선될것같네요

  • 광장시장 모든 점포가 바가지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이슈는 해당 점포에서 나온 이슈죠 하지만 광장시장 논란은 정말 자주 반복해서 나오고 있죠 이런 부분을 생각하면 이런 논란이 생겨도 큰 반성이나 개선은 크게 없는 거 같습니다.

  • 최근 광장시장에서 발생한 바가지요금 논란은 해당 노점 한 곳에서 비롯된 사례입니다.

    모든 점포가 바가지를 싀우는가라는 질문에는 아니오란 답이 타당하죠.

    그런데 상인들의 반응을 보면 전체적으로 반성이나 자정 노력보다는 유튜버가 너무한다는 반응이 주를 이루죠.

    비슷한 맥락의 사례가 수 차례 반복되는 걸로 봐서는 대부분이 바가지를 씌우기 위해 노점을 한다고 봐도 됩니다.

  • 광장 시장에서 한 상인이 8,000원짜리를 10,000원으로 둔갑시킨 사건이 이슈가 되고

    그로 인해서 열흘 간 영업정기 결정이 났다고는 하지만

    실제 큰 타격은 없을 것입니다.

    다만, 이런 일들로 인해서 사람들이 발길을 끊게 되면

    타격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지금 광장시장 이미지가 상당히 좋지 않죠 하지만 그런걱정 하실필요가 없는게 광장시장은 그런 이슈와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이 찾는곳입니다. 특정 가게로 인하여 광장시장 매출이 떨어지거나 손님이 줄어들지는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 요즘 여러 장소에서 바가지 논란이 끊임 없이 나오고 있고

    이번에는 광장 시장으로 광장 시장은 자주 관련된 이슈가 터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또 이슈가 터진다는 것은 영업정지 10일 정도로는

    아무런 타격이 없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