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리튬밧데리 분해 재활용하는 회사에서

분해 작업중에 베터리가. 폭팔할수도있나요?

폭팔한다면 수류탄터지듯이 터지는건가요?

그런업체에서 구인광고가 낫길래 질문드려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당연히 폭발의 위험성은 있지만 수류탄 처럼 순식간에 폭발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리튬이온 배터리의 경우 폭발이라는 것은 열폭주인데 배터리에 충격 등이 가해지면 해당 부위를 위주로 상당한 불꽃과 가스가 뿜어져 나옵니다. 순간적인 폭발이 아닌 이런 분출되는 모습으로 나옵니다.

    항상 안전한 환경과 통제된 상황에서 작업이 진행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분해 작업 중 배터리가 손상되면 당연히 화재나 폭발처럼 보이는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배터리 터지는 영상 보시면 알겠지만, 수류탄 처럼 펑 터지는게 아니고, 보통은 열이 급격히 오르면서 연기와 불꽃들 그리고 가스가 나오는 열폭주 현상이 발생하면서 케이스가 파손되는 쪽에 더 가깝습니다.

    이런 업체들은 무조건 피할 일이라기보다는 여러 안전교육들이나 보호 장비 및 시설, 화재 대응 체계 등이 잘 갖추어져 있는지가 정말 중요할 수 있습니다. 건강을 소중하니까요. 입사 생각이 있으시다면 관련 부분을 잘 체크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배터리 자체가 내부에 분리막으로 음극과 양극을 닿지 않도록 차단하고 있는데 그게 잘못되어서 닿게 되면 화학 반응이 일어나면서 강한열이 발생되며서 폭발할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리튬이온 배터리를 재활용하는 업체는 이런 상황을 알기 때문에 그걸 전문적으로 분해하고 관리합니다. 또한 안전 장치도 다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고 이런 전문적인 사항은 전문가가 할것이고 분해된 부품을 분류하거나 자재 이동하거나 이런 단순 일일듯 합니다. 안심하셔도 되는데 업무 하시다가 요건 위험해 보인다고 생각하면 관리자에게 보고 하고 조치를 받으시면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전기차 리튬이온 배터리는 분해 작업 중 셀에 물리적 충격이 가해지거나 내부단락이 발생하면 열폭주 현상에 의해 폭발할 위험이 있습니다 이 때 수류탄처럼 파편이 비산하는 충격보다는 고온 화염과 유독가스가 급격히 분출되는 연쇄 폭발 양상을 보입니다 재활용 업체에서는 방전 공정을 거쳐 전압을 낮춘 뒤 자동화 설비나 절연 장비를 갖춘 안전한 환경에서 해체 작업을 진행하며 구인 시에도 이러한 안전 수칙 준수와 화재 대응 훈련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작업 환경이 체계적인 안전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면 위험 요소를 통제하며 근무할 수 있으니 면접 시 해당 업체의 방전 설비나 소방 방재 시설이 얼마나 잘 구축되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작업 중에 배터리가 충격이나 단락으로 인해서 화재나 폭발이 발생할 위험은 분명히 있습니다. 수류탄처럼 파편이 비산하며 즉각 터지는 방식보다는 가스가 분출되고 강력한 불길이 치솟을 수 있습니다. 이를 열폭주 현상이라고 하기도 하죠. 물론 안전 수칙만 잘 지키면 큰 문제는 없겠지만 항상 조심해야 됩니다. 업체에서도 방화복이나 소방설비 등 안전 장비를 갖추고 작업합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지원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리튬배터리는 손상 시 열폭주로 폭발 및 화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류탄처럼 파편 폭발은 드물지만 강한 화염과 압력으로 매우 위험한 작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