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음악하시는 분들은 특히 주위에서 시샘 받지 않나요?
개인적으로 다른 어떤 재능, 활약보다 음악(작곡, 연주 등) 할 때가 가장 시샘 받는 거 같네요. 물론 이성은 대부분 그런 모습을 좋아하지만 동성은, 정말 다른 일에는 축하해주고 좋은 말 해주던 사람들조차 견제를 많이 하더군요. 그냥 속으로 '다들 음악적 재능을 엄청 선망하고 있구나(제가 재능이 있다는 얘기가 아니라)'라고 생각하고 넘어갑니다만, 씁쓸함은 좀 남네요. 아마도 음악이란 게 여러 예술 중에 가장 멋있기 때문이라고 멋대로 생각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공감하시나요? 또 음악을 함으로서 시샘을 받은 적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