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가 159 km를 던지는 것이 몸에 이상이 없다는 것을 증명을 한 것이지 긴 아닝을 끌어가기에는 아직 멀었습니다.
문동주가 개막 선발로 나올 일은 없으니 조급해하지 말고 기다리시지요.
불펜 문동주를 원하신다면 개막전부터 출전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원하시는 게 설마 불펜 문동주는 아닐거잖아요.
선발 문동주를 원하실테니 그러려면 투구수를 실전에 맞춰서 늘려가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3월 11일에 19구, 3월 14일에 28개를 던졌습니다.
10일도 안남은 개막에 맞춰서 무리히게 페이스를 올리다가는 망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