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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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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의워들의 인사청문회에서 개인정보 등을 그렇게 많이 다뤄야 하는 건지?

최근 인사청문회를 보면 거의 인신 공격에 가까울 만큼,,,

본인의 뿐만 아니라 가족, 사촌 등등 인척 관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개인정보까지 다 까발리면서 공격을 하는데..

일을 잘할 수 있는지 실력 검증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것 같은데..

혹시 다른 나라들도 이런 식으로 인사청문회를 하나요?

이렇게 되면 제대도 된 능력을 가지신 분들도 꺼려 할 것 같은데..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인사청문회의 목적 자체가 어쩔 수 없이

    그 개인의 삶에 대해서 밝힐 것은 밝히고

    논할 것을 논하는 자리여서

    어쩔 수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유럽 국가들은 사생활 보호로 청문회를 하지 않는 국가도 많습니다. 다만 미국은 본인과 배우자, 자녀의 모든 재산 내역뿐만 아니라 과거 SNS 게시글, 사소한 범죄 기록, 심지어 고용했던 가사 도우미의 비자 상태까지 샅샅이 확인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사전 검증을 철저하게 거치고 청문회를 진행합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사전 검증이 약한 부분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