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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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 국민들은 일단 무조건 반대부터 하는게 아닐까요?

현재 우리나라 국민들은 일단 무조건 반대부터 하는게 아닐까요?

따지고 보면 해당 지자체 주민들에게 이득인것도많은데 잘 생각도 안해보고 무조건 반대부터 외치는거 같아서요.

그래서 결국 해당 주민들에게 유리한 사업이 다른 지자체로 넘어가는걸 보기도 하니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민들이 무조건 반대 하는건 아니구요. 각자 개인의 이득이 다르니까 반대 하는거 같아요. 지역마다 감정도 있긴 하겠지만 그래도 요즘 국민들은 정치에 관심이 많아요

  • 반대부터 외치는건 아닌거 같은데요..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고 직접 체험하는게 달라서 그렇게 보이는거 아닐까요.?

    찬성의견 반대의견 둘중 반대의견이 많아 그렇게 결정이나겠죠ㅎ

    예시를 들자면 쌀수입 우유수입 이런거 소비자한테는 싸게 먹을수있으니 찬성하지만 직접 농사짓거나 축산업 일하는분들에겐 싸게 들어오면 가격측면에서 비교가 안되니 손해볼수있으니 반대하는거죠 ㅎ 그처럼 생각.체험 차이입니당

  • 우리나라에서 각종 개발이나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반대가 먼저 나오는 경우가 많은 것은 이해관계와 신뢰 문제 때문입니다. 과거에도 주민들에게 이득이 될 것이라던 사업이 결국 환경 문제를 초래하거나 약속한 혜택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사례가 많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방어적인 태도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또한, 정보가 불충분하거나 사업의 장기적인 이익이 명확하지 않을 경우 주민들은 당장 눈앞의 불편이나 부작용을 더 크게 인식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반대만으로 기회를 놓칠 수도 있기 때문에, 객관적인 정보 제공과 충분한 논의 과정이 필요하며, 주민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투명한 절차가 중요한 부분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