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를 키우면서 공동주택에 거주합니다만 층간소음 정말 쉽지 않습니다. 매트를 온통 깔고 주의를 줘도 아래층에서 뭐라고 한다면 제일 좋은 방법은 이사를 가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그러기 힘드시다면 아랫집에 항상 양해를 구하면서 아이들을 더욱 단단히 주의를 주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안녕하세요. 바닷가근처석포리할인마트혬뀨짱입니다. 우선 아랫집 이웃에게 양해를 구하는것이 맞는것 같고 한참 뛰어놀고싶어하는 아이들에게 집에서는 얌전히 있는것을 교육하셔야될것 같아요 예를들어 타인에 피해를 줫을때 겪는 고통을 쉽게 아이들에게 교육 시키고 뛰어서 놀고싶을때 놀이터에서 놀수있게끔요. 쉽지 않겠지만 이웃과 아이들 전부 서로 이해와 타협할수 있도록 부모님 입장에서 잘 관리하셔야될것같아요.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