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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아
제가 중학교2학년이 되고 나서 똥꼬에서 털이 나기 시작했는데 뭔가 느낌도 싫고 그런게 있다는것도 싫어서 계속 뽑았는데 정상인건가요?내비둬야 하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디스맨-Q847
그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원래 사람 몸에 털이 이곳저곳에 나는데 그 항문에는 나른 사람도 있고 안 나는 사람도 있어서 질문자님 체질에는 나는 체질인 것이고요. 그것을 뽑으면은 별로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그냥 냅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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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랍스타6
네. 정상입니다. 누구나 항문주변에서 털이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청결을 위해 제모를 하시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털이 있는 상태가 맞습니다.
에펠탑선장
항문쪽에 털이 나는것은 정상적인 것입니다.
하지만 그게 싫고 비위생적이라고 생각이 되신다면 혼자 뽑는것 보다는 왁싱을 해서 제거를 하는걸 추천합니다.
똘똘한 파파스머페트
항문 주변에 체모가 자라는것은 정상 입니다.
피부의 마찰을 줄여 주기 위한 신체의 보호기능 입니다.
체모를 임의로 뽑으면 감염의 위험이 있어
좋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