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남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현재 MOU 단계에서 현재 전세계 유수 컨설팅 내지 글로벌/국내 최상위 대기업 조차 이거 정확히 가늠 못합니다.
이 자체가 현재 누구라도 답변을 할 수 있는 질문 사항이 아닙니다.
그리고 대기업 입장에서 저기 참여를 하려고 해도 자체 리스크 다 따져보고 들어가기에 MOU를
맺어도 우리나라 최상위/상위 대기업 수준 정도 되면 저런 초메가 프로젝트가 있어도
리스크 매니지먼트 및 헷징 등, 혹은 자체 수행 워크로드 등을 다 따져 안 들어가는 경우들도 의외로많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