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세계화는 여전히 멀고 먼 숙제일까요?

전 세계적으로 이젠 서로간에 연결이 되지 않는 국가는 없고

일부 보호 구역을 제외하고는 다른 모든 지역들이 거의다 서로 연결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여전히 안타깝게 생각되는 부분은 지나친 민족주의와 종교로 인해서 인류가 하나로 뭉치지 못한다는 점이

안타깝더라고요.

아직 인종차별이 있긴하지만, 그나마 여러 국가와 민족들이 합법적으로 정착해서 거주하고 섞이고 정착 장벽이 낮고 법적으로 허가하는 나라는 미국이 유일하고, 유럽이 그나마 그 다음으로 다양한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결국 두 큰 지역들은 이주민들에 대해서 오픈 돼 있는데 반해서 다른 국가들은 폐쇄적인 경향이 형태가 강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정작 저런 국가들에 속해서도 자신들만의 커뮤니티를 만들고 소수문화로 정착해서 타민족들이 함께하지 못하게 하는 경향도 있는 게 아직 세계화 정착에는 그나마 오픈 돼 있는 국가 내에서도 특정 민족의 문화 등이 따로 존재해 배타적인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을 보여 세계화는 아직도 멀고 먼 숙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런 것들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민족주의 문화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의 이동 거리에 제약을 받던 시절이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이동 거리가 짧았던 시절에도 세상은 각자의 위치에서 동일하게 작동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세상이 교통수단의 발달로 인하여 이동 시간이 대폭 단축되면서

      타민족에 대한 이해를 시작합니다.

      이런 일도 잠시, 기술의 발달로 내 손안에서 세상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서 SNS를 통하여 세계화는 순식간에 문호가 열렸습니다.

      이것이 하나의 문화라는 공통 분모를 이룰 때

      우리가 말하는 보편적 세계화는 현실로 다가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리 먼 장래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병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