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 고치는 방법이 어떤것이있을까요?

제가 일할때 습관적으로 '씨'라고 자주합니다. 그래서 상사분께서 그런말은 안하는게 좋다고하여 천천히 말을하다가 갑작스러운 일이 생기먄 다시 반복이 되더라고... 그래서 이런 단어를 안쓰도고하는 여러분만의 방법이 있디면 알려주셨으면합니다.

간단한 방법이든 복잡한 방법이든 상관없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이 튀어나오려는 순간에 대신 쓸 표현을 미리 정해두고 자동으로 바꾸세요. (잠시만요 등)

    평소 속도를 조금 늦춰 주시고, 긴장 상황에서는 한 박지 멈춘 뒤 말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실수했을 때는 바로 정정하고 반복해서 의식하면 자연스럽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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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그런 경우가 있었었는데 저는 그럴때 습관이 되도록 가족들한테도 장난식으로 "엄마님~~ 어머님~~“했었어요

    아니면 계속 머릿속에 상기시키기도 하구요! ”님님님“하면서요😂

  • 예쁘고 좋은것만 생각하면 예쁘고 좋은말이 나오지 않을까요??

    가는말이 좋아야 오는말이 좋듯이 말을 예쁘게 내뱉을려고 노력하면 좋지 않을까여??

  • 그건 고집이 세서 그렇습니다. 인생 살면서 자기 고집을 너무 내세우다가는 모든 사람들이 다 떠나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남아 있으면 고칠 줄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