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동해에서 주로 잡히던 오징어들이 수온 변화로 인해 서식지를 바꾸고 있습니다. 수온이 26도가 넘으면 오징어가 살기 힘들어져서 서늘한 북쪽으로 이동하거나, 여름에는 서해로, 겨울에는 남해로 이동하고 있어요.
특히 동해에서 잡히는 오징어가 많게는 10분의 1로 줄었다고 합니다. 이는 기후변화로 인한 수온 상승이 주된 원인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오징어 어획량이 예전처럼 회복되려면 수온이 안정화되어야 할 것 같네요. 하지만 기후변화가 계속되는 한 쉽지 않을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