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다, 난바 지역이 우리나라 명동과 같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해당 지역은 에어비앤비도 가격이 높을 것입니다. 대신 신오사카 지역 처럼 약간 시내에서 떨어진 곳은 가격이 저렴할 것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오사카 지역이 지하철이 우리나라처럼 잘 되어 있는 곳이므로 역 근처로만 잡는다면 어떤 곳이든 여행할 때 무난할 것 같습니다. 만약에 우메다 지역이라고 해도 오히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캐리어 끄는 것이 힘들어서 난처했던 기억이 있고, 신오사카 지역에 숙소를 잡았던 경우 시내로 갈때 지하철을 갈아타긴 했지만 사람이 없어서 한적해서 좋긴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일본의 경우는 어떤 곳을 선택하든 역 근처기만 하면 된다 이 생각으로 숙소를 정하고 있습니다. 우메다와 난바역 근처가 아닌 곳은 가격이 더 저렴해지므로 그 돈으로 다른 맛있는 것을 더 먹을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으므로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