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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현실적으로 40살부터 국내외 대학교에 있는 응용수학과에 들어가서 응용수학 학사 - 프린스턴 대학원 물리학 석사 - 하버드 대학원 의학 박사를 취득한다는 게 과연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졸업할 때쯤이면 몇 살일지.. 그리고 졸업을 하더라도 과연 사회생활이 가능할지 궁금한데 이건 너무 가성비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늦게라도 대학에 간다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아주 불가능한 것은 아니겠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렵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다만, 비슷하게 늦은 나이에 독학으로 수학을 전공하고

    러시아인가 유럽으로 유학하고 돌아와서 교수가 되신 분이 계시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제 개인적 의견은 40살 부터 국내외 대학교에 있는 응용수학과에 들어가서 학사 - 석사 - 박사 과정 까지 거치며

    취득하는 것은 개인이 어떻게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하고 노력을 했냐, 안 했냐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이고

    또한, 그만큼의 이루려고 하는 본인의 마음다짐이 가장 중요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늙어 죽을 때 까지 계속 해야만 하는 것이 공부이구요,

    또한, 늦었다 라고 생각할 때 시작하는 것이 빠른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면 안 되는 것은 없습니다.

  • 현실적으로 날슴하신 경로는 시간적 , 재정적 , 신체적 부담이 매우 큰 계획입니다.

    40대에 학부 입학을 한다면 학사 4년, 석사 2년, 의학박사 5-7년을 더해 최소50대 중후반 길면 60세 전후에 학업이 끝나는 셈입니다.

    이 연령재에 해외 연구직이나 의료꼐에서 새옵게 자리 잡는 것은 이론사응로야 불가능하지야 핞지만 경쟁 구조상 커리어 잔환의 실질적 기회는 매우 제한적입니다.

    또한 학비, 생황비, 체류비가지 고려하면 재정적 부담이 막대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목표가 직업적 서옥잉 아닌 학문적 성취나 인생의 의미 추구라면 늦은 나이에 대학 진학도 충분히 가치 있는 선택이 될 수 잇지요.

    현실적 가성비보다는 삶에서 무엇을 얻고 싶은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며 사회적 경력보다는 지적 만족과 자기 도전의 의미로 접근할 때 이 길은 비로소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 제시해 주신 계획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고, 엄청난 노력과 시간, 그리고 경제적 투자가 필요한 경로입니다. 하지만 '불가능'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특히 수학이나 과학 분야에서 늦은 나이에 학업을 시작하여 성과를 내는 사례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가성비'는 낮지만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이 계획은 취업이나 경제적 효율성을 최우선 목표로 한다면 권장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만약 이 도전의 동기가 '늦게라도 평생의 학문적 열망을 성취하겠다'는 순수한 목표라면, 최상위권 학위 자체가 주는 지식적 가치와 성취감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습니다.

    현실적인 조언은 학위를 모두 따기보다 응용수학을 기반으로 데이터 과학이나 의료 AI와 같이 응용 분야의 석사 과정(2~3년)까지만 목표를 설정하고, 학위 취득 후에는 프리랜서 또는 컨설팅 등 연령에 구애받지 않는 고소득 전문직으로 진출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고 효율적인 대안이 될 것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람마다 다르긴하겠지만 현실적으로 졸업하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아무리 빠르게 졸업을 한다고 해도 50대중후반은 될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돈이 그만큼 들어서 중도포기 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응용수학과에 들어가서 응용수학 학사~ 프린스턴 대학원 물리학 석사 ~ 하버드대학원 의학 박사 뭐 꿈을 쫒는게 나쁜건 아닙니다.

    다만 40넘어서 학업에 충실히 임할수있는 경제 능력을 갖출수있느냐가 관건일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처럼 꿈이 크지는 않지만 나이40에 의학도로 다시 시작하신분도 실제로 한국에 존재하기는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