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는 지금까지 약 21만 톤의 금이 채굴되었으며, 앞으로 채굴할 수 있는 금은 약 5만 톤 정도 남아 있습니다. 은은 지금까지 약 174만 톤이 캐졌고, 남은 매장량은 약 56만 톤 수준입니다. 이미 채굴된 양이 남아 있는 것보다 더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과 은의 가치는 경제상황이나 산업수요에 따라 오르내릴 수 있지만, 최근에는 두 금속의 가격이 모두 꾸준히 오르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둘 사이의 가치 차이가 크게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