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싫어졌을때 바로 손절을 하시나요?

사람이 싫어졌을떄는 바로 손절을 하시는지

아니면 그냥 그대로 관계를 유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어떤게 가장 현명한 선택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이 싫어져도 바로 손절을 하지는 않습니다. 사람이 싫어지는 원인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우선 이해를 하려고 하는데 이해가 되지 않을 때는 다음에는 안 그러겠지 하고 희망을 갖고 지켜 보다가 변화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줄어들고 이는 멀어짐으로 이어지면서 나중에는 관심에서 아예 사라져서 손절이 됩니다. 나이가 들다 보니 사람 관계에 어떠한 관점이 중요한지 잘 알게 되고 이는 사람 관계에 여유를 주기도 합니다.

  • 저는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지켜보는 편입니다.

    바로 손절하지 않아도 

    안맞는 사람은 결국은 멀어지더라구요. 만약 극단적인 계기가 있다면 손절이 답이겠지만 단순히 성향의 차이로 싫어진거라면 거리를 두는 것 만으로도 완화가 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사람이 싫어졌을 때 바로바로 손절하는 타입입니다 좀 더 지켜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는 성격이 급해서 그런지 그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그냥 완전히 손절을 해 버립니다 옛날부터 성격이 이래요

  • 사람이 싫어졌을 때 손절을 할지 관계를 유지할지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단,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절을 하는 것이 더 나은 경우는, 그 사람이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거나, 본인의 삶에 해가 되는 경우입니다. 그러나, 감정적인 반응으로 즉각적으로 손절하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생각해보고, 대화나 이해의 여지를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