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값이 171%, 오이 99% 상승, 폭염으로 야채 채소값이 급등했습니다. 음식값 또 올라가겠지요?

야채값 고기값 조금 올라가면 음식값도 덩달아 올라가는데, 이러다가는 라면도 10,000원 갈 것 같습니다. 어느 식당에 가든 점심값 10,000원 이하 음식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래ㄱ도 가장 싸다고 하는 중국집 짜장면도 8,000원 , 콩국수 10,000원 이런 세상인데, 임금은 몇년째 동결이나 다름 없습니다. 폭염으로 인하여 야채값이 도 올라가니, 음식값에 반영이 안되려는지 작은 걱정이 드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도 후진국형인 엥겔지수가 높은 나라로 바뀌는가봅니다

    배추한포기 7~8천원 하니까요

    윤통 말대로 한10억씩 주면 몰라도

    서민은 점점 허리띠 졸아 매야 할듯요

  • 코로나 시기에 물가가 크게 상승하였고 주요 음식점의 가격도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소비가 크게 감소하였는데 상추나 오이 가격이 폭염으로 상승하더라도 단기간에 음식들 가격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단기간에 너무 오른 스트레스가 아직 심하기 때문이죠

  •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보통은 그렇게 야채 값이라든지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당연히 음식값은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나라 경제 자체가 너무 심각하게 안 좋고 배달 플랫폼 때문에 더욱더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단기적인 인상이라면 바로 가격이 오르지는 않겠으나, 아무래도 지속된다면 음식 값에도 영향을 줄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특히나 주로 먹는 음식의 인상이라 어려움이 있어 보이네요.

  • 폭염으로 인해 야채값이 급등하면 음식값 역시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식당에서는 원재료비 증가를 반영해 가격을 인상할 수밖에 없으며, 이는 소비자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현재 경제 상황에서 물가 상승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걱정거리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