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는 스몰웨딩을 하고싶어하고 아버지는 격식을 차려서 식장을 크게 잡자고하시거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자친구는 스몰웨딩을 하고싶어하고 아버지는 격식을 차려서 식장을 크게 잡자고하시거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자친구 말을 듣기도 아버지말을 무시하기도 힘든데 어떻게하는게 현명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결혼하는 당사자인 여자친구와 질문자의 의견이 가장 중요한 게 아닐까요?

    질문자의 의견이 중립적이라면 여자친구 의견에 힘을 실어 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여자친구는 스몰웨딩을 아버님은 격식을 차려 식장들을 잡아 크게 축하하자고 하신다면 그둘의 의견을 종합에 중간타협점을 찾으면 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예식장 대신 교회등에 미리 양해를 구해 교회등에서 신의 축복을 받으며 부부가 되는것도 좋은방법이라 보여지고 피로연이 필요하다면 따로 뷔폐등을 빌리면되는것입니다.

    이게 예식장보다 경제적일겁니다.

    아버님한테 잘말씀드려 조금만 간소화 시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