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들이 SKT인증을 차단한다고 하는데 통신사 옮겨야 되나요?

증권사와 금융사들을 비롯해서 보험회사와 캐피탈사에서도 SKT텔레콤을 통한 인증을 차단한다고 하는데 SKT 가입자들은 통신사를 옮겨야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SKT사용자인데요. 유심보호서비스만 가입중이고 유심을 아직 예약 신청만 해놓고 교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 통신사로 이동할까도 심각하게 고려중인데, 일단 SKT 입장에서도 고객이탈이 가속화를 막기 위해서 어떠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까 싶어서 조금 더 기다리고 있습니다.

    • 통신사 변경(번호이동)은 선택사항입니다. SKT의 인증 차단이 불편하다면 통신사를 옮겨도 됩니다.

    • 그러나, 통신사를 옮기든 옮기지 않든 "유심을 반드시 새 것으로 교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기존 SKT 유심을 계속 쓰면, 통신사만 바꿔도 해킹 위험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 유심을 새로 교체하면, 유출된 유심 정보가 무용지물이 되어 추가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 제가 봐도 이번에는 SKT에서 다른 데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20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었지만 이번에는 너무 불안하고 통신사에서 대처 방안이 너무 미흡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다른 통신사로 옮기는 것도 제가 봤을 때는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 제가 봐도 이번에 SKT 같은 경우에는 진짜 사회적 문제인 거 같습니다 특히 배응도 엄청 허술하게 하는 바람에 금융사들이 그런 선택을 한 거 같은데요 아무래도 skt에서 kt나 lg로 가시는게 제가 봤을 때는 좀 더 좋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skt는 더 이상 믿을 수가 없어요

  • 질문해주신 금융사들의 SKT 인증 차단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금융 사기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혹시라도 통신사를 바꾸는 것에 문제가 없다면

    타통신사로 옮기시는 것도 고려해볼 만한 시점입니다.

  • 금융사와 증권사들이 SKT 인증 서비스를 차단하는 상황은 기술적 문제 또는 정책 변경에 따른 조치일 수 있으며, 통신사를 옮기지 않고도 다른 인증 수단이나 방법을 통해 금융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아요ㅎㅎ 통신사를 옮기기 전에 먼저 해당 금융사나 증권사 고객센터에 문의하여 대체 인증 방법이나 해결 방안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며, 만약 계속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다른 통신사로 변경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기존 통신사 유지하면서 다른 인증 수단을 활용하는 방법이 더 편리하고 빠른 해결책이 될 수 있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