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요리책은 보통 달거나 맵게 자극적으로 하나요?
요리책을 보고 따라하게 되면, 보통 자극적으로 만들게 되는데 어떠한 이유에서 그런건가요? 사람들의 입맛을 잡아야 하기에, 좀 더 자극적으로 요리레시피를 만들어내는건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아요. 레시피데로 해도 싱거운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래도 보편적인 대중들에 입맛에 맛게 레시피 작성을 하긴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개인별로 입맛이 다 다르기 때문에 요리책은 참고로 거기서 좀더 가감을 하면서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리책이라고 보통 달거나 맵게 자극적으로 만드는 레시피가 있는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요식업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누군가에 의해 달거나 맵고 짜고 강렬한 음식들이 대중적인 맛이라는 인식이 생기면서 그러한 요리 레시피책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근본없는 갑툭튀한 인물들의 요리 서적을 보시기 보다 정통파 요리인들이 직접 엮은 레시피 서적등을 보시면 아주 정상적이고 누구나가 즐길만한 음식등이 자세히 정리되어있으니 알만한 정통파 요리인들의 서적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일단 레시피를 만든 사람 입장에서는 누구나 따라 했을 때 실패 없이 맛있게 느껴지게 하려다 보니, 간을 좀 강하게 잡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설탕, 간장, 고추장 같은 기본 양념을 넉넉히 쓰면 감칠맛이 확 올라가니까 대중적인 입맛을 겨냥해서 그렇게 조절하는 거죠.그리고 요리책은 보통 초보자나 자취생, 바쁜 사람들을 타깃으로 하다 보니까 한 번에 맛이 확 나는 요리, 즉 자극적이고 확실한 맛을 내는 방향으로 레시피가 구성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그런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