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남아입니다.
때를 안 미는 것이 좋습니다. 이틀에 한 번 정도의 샤워로도 몸에 붙은 먼지, 노폐물, 땀, 죽은 각질 등이 많이 제거됩니다. 때를 미는 행위는 그런 것을 더 많이 제거하려는 것인데 오히려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여드름 같은 것이 있다면 더더욱 때를 밀면 안 좋습니다. 우리나라는 때를 미는 목욕 방식이 1960년대쯤 생겨났다는 의견이 주도적인데 그리 오래된 문화는 아니지만 깊게 자라잡은 문화라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적당히 문지르는게 아니라면 좋은 방식이 아닙니다. 바디워시를 바른 부드러운 수건으로 문지르는 것으로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