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칼을 들고 덤비는 사람에게 경찰이 총을 쏴서 사망한 사건이 있었는데요
경찰에게 징계가 내려지진 않았습니다.
워낙 급박한 상황이라서 그런거구요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는 상황이라면 테이저건이 우선이고
그 다음에도 버티면 총으로 다리를 쏘는게 우선입니다.
미국경찰들도 칼을 들고 덤비면 거리가 있을 경우에는 테이저건을 우선으로 사용하고
그 다음에도 덤빌때 총을 사용하는데요
한국처럼 다리를 겨냥하지 않고 상체를 겨냥해서 발포를 합니다.
이게 한국과 조금 다른 점이에요^^
미국이 워낙 총기 사고가 많다 보니 나오는 영상들이 좀 자극적인게 많은데요
실제로는 미국에서도 경찰들이 총을 최대한 사용을 자제하고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