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초반이라 순위 예측은 조심스럽지만 부상과 외국인 투수 불안이 겹치면 성적 기복이 커질 수 있습니다. 다만 삼성은 타선이 살아나고 불펜이 안정되면 충분히 중위권 이상으로 반등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통은 5-7위권을 기본 시나리오로 보되 투수진이 안정되면 가을야구 경쟁(5위권)도충분히 노려볼수 있는 흐름입니다
안녕하세요. 사실 야구 같은 종목들은 시즌 경기가 워낙에 길기 때문에 초반 몇 게임하고 나서의 순위는 큰 의미는 없다라고 봅니다. 초반에 흔들리는 팀이 있는가 하면 중반, 후반에 가서 흔들리는 팀들이 있죠. 차라리 초반에 흔들려서 그 문제를 고치고 중반, 후반으로 가면서 승리를 한다면 더 많은 경기를 승리할 수 있기 때문에 초반에 흔들리는게 나을 수 있습니다. 물론, LG, 삼성 같은 강팀들은 후반에 갈 수록 좋을 수 있지만.. 제가 응원하는 키움은 해당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