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덴소웨이브라는 회사에서 1994년에 첨만들었답니다.
자동차부품 생산라인에서 부품관리하려고 개발했다하네요.ㅎㅎ
기존의 바코드는 정보량이 적어서 더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는 새로운 코드가 필요했거든요
QR은 Quick Response의 약자인데 빠른 응답이 가능하다는 뜻이에요
바코드는 가로로만 정보를 읽을 수 있는데 QR코드는 가로세로 모두 읽을 수 있어서 훨씬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죠
특히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QR코드가 폭발적으로 성장했답니다
처음엔 공장에서만 쓰였는데 지금은 결제, 출입명부, 메뉴판 등 우리 생활 곳곳에서 쓰이고 있어요
재미있는 건 덴소웨이브가 QR코드 특허권을 무료로 공개했다는 거에요
그래서 누구나 자유롭게 QR코드를 만들고 사용할 수 있게 된거죠
코로나19 이후로는 비대면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더욱 활용도가 높아졌네요
이제는 QR코드 없는 일상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가 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