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는 말을 못하고 혼잣말로만

세상이 험악하다보니 면전에서는 말을 못하고 혼잣말로만 엄청 욕을 합니다.

담배를 피면서 걸어가는 사람이 앞에서 가고 있는데 저는 그 뒤를 걸어가면서 담배연기를 맡으면서 가게 될때는 너무 싫거든요.

특정 흡연장소에서 다 피우고 갈 일이지 저렇게 걸어 가면서 피냐구~~쌍욕을 해 댑니다.

혼잣말로!

이런 제가 싫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피하시는게 상책입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두려움이나 자신을 책망은

      트라우마가 생깁니다

    • 안녕하세요. 규우여니1224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답니다.

      그사람 면전에 대고 얘기했다가는 싸움은 100%날것이고, 요즘 정신이상자들이 많아 무슨일을 당할지 모르기 때문이지요.

      무섭거나 소심해서가 아니라 나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서 그리고 똥이 무서운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해가듯 똑같은 상황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앞서가는 이가 담배피는거 진짜싫죠. ㅠ.ㅠ 저는 제가 갈길에 흡연자가 서있으면 더 멀어도 빙 둘러서 피해갑니다. 그 연기흡입하고 폐암걸리면 나만 손해니까요. 나를 지키기 위해서 참는건 잘하는 겁니다. 싸운다고 고쳐지는 것도 아니구 나한테 득이 될게 1도 없거든요.


      실제로 주차문제 큰피해없으면 그냥 참고 가도 되는데 차를 왜이렇게 댔냐고 한마디했다가 심한 폭행을 당하고 가족까지 협박당하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그때 참을걸 너무너무 후회한다 우시더라구요. 세상이 점점 무서워집니다.

      나를 지키세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스트레스를 푸는것이 좋을듯 하네요. 대부분사람들이 대놓고 면전에 말을 하진 않습니다. 혼자속으로 끙끙 앓고 한번에 폭발하는것보다 나을듯요. 아무도 없는곳에가서 맘껏 소리지르세요.

    • 안녕하세요. 날아라 병아리7787입니다.대놓고 말하면 싸움될수 있어요. 요새 세상이 흉흉하잖아요.

      그냥 지금처럼 하셔도 좋을듯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