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앞에서는 말을 못하고 혼잣말로만
세상이 험악하다보니 면전에서는 말을 못하고 혼잣말로만 엄청 욕을 합니다.
담배를 피면서 걸어가는 사람이 앞에서 가고 있는데 저는 그 뒤를 걸어가면서 담배연기를 맡으면서 가게 될때는 너무 싫거든요.
특정 흡연장소에서 다 피우고 갈 일이지 저렇게 걸어 가면서 피냐구~~쌍욕을 해 댑니다.
혼잣말로!
이런 제가 싫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민상담
세상이 험악하다보니 면전에서는 말을 못하고 혼잣말로만 엄청 욕을 합니다.
담배를 피면서 걸어가는 사람이 앞에서 가고 있는데 저는 그 뒤를 걸어가면서 담배연기를 맡으면서 가게 될때는 너무 싫거든요.
특정 흡연장소에서 다 피우고 갈 일이지 저렇게 걸어 가면서 피냐구~~쌍욕을 해 댑니다.
혼잣말로!
이런 제가 싫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