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우여니1224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답니다.
그사람 면전에 대고 얘기했다가는 싸움은 100%날것이고, 요즘 정신이상자들이 많아 무슨일을 당할지 모르기 때문이지요.
무섭거나 소심해서가 아니라 나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서 그리고 똥이 무서운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해가듯 똑같은 상황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앞서가는 이가 담배피는거 진짜싫죠. ㅠ.ㅠ 저는 제가 갈길에 흡연자가 서있으면 더 멀어도 빙 둘러서 피해갑니다. 그 연기흡입하고 폐암걸리면 나만 손해니까요. 나를 지키기 위해서 참는건 잘하는 겁니다. 싸운다고 고쳐지는 것도 아니구 나한테 득이 될게 1도 없거든요.
실제로 주차문제 큰피해없으면 그냥 참고 가도 되는데 차를 왜이렇게 댔냐고 한마디했다가 심한 폭행을 당하고 가족까지 협박당하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그때 참을걸 너무너무 후회한다 우시더라구요. 세상이 점점 무서워집니다.
나를 지키세요.